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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rom, mdick 
09-23 Tuesday, 2003
아마도...지금은...언젠간...
학교 다니던 시절부터
개인홈--개인홈--하면서 노랠 불렀는데
이번에 홈분리하면서
개인홈으로 태어날런지도;;;

게으름땜에 분명히.....잠수탈것 같아서
덜컥 도메인부터 신청해놓고;;;
그후에 하나씩 작업을 하자!!!라고 말은 했는데
10월 1일 오픈이라고 떡--해놓구선
절대 진전이 없습니다.

다 게으름과 아이디어 고갈이겠지요.

아..북마크에 있는 ..거 삭제해주세요.
10월 1일에 사라지는데;;무슨...
그동안 감사했어요.

다시 돌아올겁니다. -_-

작업할건 엄청 많은데
당췌..진전도는 없으니..욕먹어도 쌉니다.

아...추신
카메라 질렀었어요.
그리고 취소했었지요.
이놈의 충동구매(사실1,20십도 아닌데;;충동은 아니구)
무언가 갖고싶다는게 절실합니다.

서브위어도 정모해요 ^^


 
[09-23 Tuesday, 2003]
그럼요, 돌아오셔야죠.
올해안으로는… -ㅅ-;

절실했던걸 마구 사들이고 있는데,
어쩐지 별로 기쁘진 않아요.
엊그제 도착한 CD들을, 포장 뜯기도 귀찮고 날짜 지난 신문 쳐다보듯.
확실히 사는게 '더' 재미없어졌어요.

음,
서브위어드 정모라..
과연 몇분이나 나오실까요? -_-;
 
기원

-
[09-25 Thursday, 2003]
저요!! 미리 신청!! ^^
 
연파랑

-
[09-25 Thursday, 2003]
아마 가겠지요 (으흣)
 
 
    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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