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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rom, 돼지 
08-12 Wednesday, 2009
창 밖의 빗소리에도 잠을 못 이루는
현재시각 05 AM



아이고야 비가 정말 많이 오네요



밖에 나가보니 쏴쏴~ 막 폭포처럼



다섯 시간 넘게 방에 누워 들었던 소리


 
[08-12 Wednesday, 2009]
그렇게 여린 마음?

난 빗소리 들리면 잠을 더 잘 자요,
아침에 정말 출근하기 싫더라. 28분 지각 -ㅅ-
 
 
    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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