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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rom, 김비서 
05-24 Sunday, 2009
쓸쓸한 밤
어제는 하루 종일 횡설수설하다가, 우물쭈물하다가
머리가 아파 아홉시도 못 되서 잠이 들었지요
아무 꿈도 꾸지 않았습니다

2002년 시간들 그리고 2009년의 오늘
세상은 또 며칠 시끄럽겠지만 난 다시 잠을 잘테고
마음 속 이야기는 그대로 남겨 두겠지요

지금은 새벽 3시 30분
^^;


 
[05-25 Monday, 2009]
몸도 마음도 천근
 
비서실

-
[05-27 Wednesday, 2009]
강물은 똑바로 가지는 않지만 언제나 바다로 흐른다
 
 
    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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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발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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