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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rom, jh 
05-01 Tuesday, 2007
Weird!
아, 왼편의 저것들은 알파벳이로군요
사방이 산뜻하게 바뀌었는데
실로 산뜻하게 지내고 계십니까


여긴 완연한 초여름(..)입니다
더워요 더워
위어드는 더위에 못 견디며
어째서 그 동네로 간 겁니까
그래서, 살 만합니까? 응?


편지 못 쓴 것 용서하세요
아무 흔적 없이
고양이 걸음으로 드나든 것도..
메신저 - 다시 할까 싶기도 한데
그럴까요


그 사이 역마살이라는 운명에 잠자코 순응하여
또 한 차례 이삿짐을 꾸렸습니다
밥은 먹고 다닙니다만..
아니 뭐 그거면 됐지. 그쵸?



 
[05-02 Wednesday, 2007]
사방을 산뜻하게 바꾼것은 일종의 의지표현이지만,
현실은 그렇게 간단하지 않습니다. 잘 알지요?

편지도, 고양이 걸음도, 메신저도 난 다 좋습니다. 그럼요. 얼마든지요.

밥은 잘 먹고 다니고, 더위는 먹지 말고,
그거면 된 거지만, 그래도 더..
현실은 그렇게 간단하지 않지만요.

아무튼 난, 당신 이름과 바뀐 주소가 너무 반갑습니다 :)
 
jh

-
[05-02 Wednesday, 2007]
한 자 한 자 가슴에 사무칩니다
메신저를 다시금 해 볼 터이니 가능한 시간대를 말씀해주세요

(어맛, 그러고 보니 오른편이네요 -_- )
 

 
[05-03 Thursday, 2007]
-16시간.
그렇게 자주 마주치진 못하겠지만.

고마워요 :)
 
 
    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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