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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rom, 폴 
03-19 Thursday, 20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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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상한 나라의


스미스라는 이름이 좋았어요
모리씨가 누군지도 모르면서 panic을 흥얼거렸죠

송이버섯을 입에 달고 살았어요
실은 양송이나 새송이만 먹어 봤는데 말이에요

스무 살 무렵 무턱대고 낙원상가에 가서 기타를 사왔어요
코드 잡으면 소리가 나지 않아 도레미만 치다가 동생 줘버린 기타.


 
[03-22 Sunday, 2009]
내 기타는 줄이 끊어졌다.
 
폴 길버트

-
[03-26 Thursday, 2009]
울어라 기타줄!
 
 
    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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