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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rom, 모모 
04-12 Sunday, 2009
안녕하셔요
-_-; (불현듯한 출현)
일 년에 한 번씩 고개를 내미는 듯하네요.
저는 대전에 있어요. 한 달 전에 이사를 -_-;
근 2년간 정신없이 이사만 했네요. 7번 정도한 듯...
몇 개월 후 다시 서울로 이사갈 것 같네요.
물어보지도 않았는데 혼자서 잘 이야기하죠?
멍하니 옛생각들을 떠올리다가 가끔 이곳에 오곤 한답니다.
요즘 사람이 그립습니다.
그럼 다시 또!




 
[04-12 Sunday, 2009]
모모.
정말 오랜만이예요, 몇년은 못 봤던 거 같은데, 그래도 1년에 한번은 왔었구나.
왜 그렇게 이사를;
이젠 머무세요, 그래야 그리울 일이 적어짐.
 
 
    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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