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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rom, jumbo 
12-07 Tuesday, 2004
이 세상의 모든 엄마들은 다 위대하다고 했던가?
이 세상의 모든 홈페이지 오너들 역시 다 위대해보여.

요며칠 붙잡고 있자니 머리가 다 지끈지끈해.

나 이제 jumbo야. a.k.a 마담

기껏 메인페이지 친구에게 보여주니까 바로 구리단 말 나오더라.

내가 네게 주었던 경박한 고통의 무게가 이 정도일까?

사진 좋더라 특히 마지막 것.

바이~

P.S. 광고성/음란성 글이 아닙니다. 이를 어길시 법적 제재를 받겠습니다.


 
[12-07 Tuesday, 2004]
이름 좀 그만 바꿔.
아무리 그래도 넌 마담이야. 마담.

오늘이 화요일인데, 메인 페이지만?
기대하고 있다고오오오오.
 
 
    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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