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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rom, joonpei 
08-15 Saturday, 2009
누나야
아 이모진 세월 에
그대는 어쩜 이토록 아름다운가요~




오랜만입니다..
누나..농담이고
잘지내? 누나
시절이 시절이고 하필 내시절도 지랄같아
이번여름 누나보러가겠다는 약속을 아직도 지키지 못하고 있네

(갱상도 사투리로)누나야~함보자 누나야~보고 싶다~

전화 한번 주세요
난 전화번호 저장을 안해요
또 까먹었어..ㅡ.ㅡ
목소리 들읍시다..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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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대의 즐거운 주말을 위해~





 
[08-15 Saturday, 2009]
왜 전화번호 저장을 안해 자꾸_-
못 놀러온다니 다행인가; 8월엔 내가 쉬는날이 없거든.
그래서 즐거운 주말에 회사에서 이 음악을 듣는구나;

저녁에 전화할께,
누구 시절이 더 지랄같은지 얘기해보자 :)
 
 
    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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