회원로그인
1603  18/107
from, joonpei 
08-15 Saturday, 2009
누나야
아 이모진 세월 에
그대는 어쩜 이토록 아름다운가요~




오랜만입니다..
누나..농담이고
잘지내? 누나
시절이 시절이고 하필 내시절도 지랄같아
이번여름 누나보러가겠다는 약속을 아직도 지키지 못하고 있네

(갱상도 사투리로)누나야~함보자 누나야~보고 싶다~

전화 한번 주세요
난 전화번호 저장을 안해요
또 까먹었어..ㅡ.ㅡ
목소리 들읍시다..껄
<object width="425" height="344"><param name="movie" value="http://www.youtube.com/v/ksMEXz_YOCI&hl=ko&fs=1&"><param name="allowFullScreen" value="true"><param name="allowscriptaccess" value="always"></object>

그대의 즐거운 주말을 위해~





 
[08-15 Saturday, 2009]
왜 전화번호 저장을 안해 자꾸_-
못 놀러온다니 다행인가; 8월엔 내가 쉬는날이 없거든.
그래서 즐거운 주말에 회사에서 이 음악을 듣는구나;

저녁에 전화할께,
누구 시절이 더 지랄같은지 얘기해보자 :)
 
 
     


번호별로 보기 제목별로 보기 이름별로 보기 날짜별로 보기 조회별로 보기
1348
 염치없는 부탁..  1

johnny
02.23 1017
1347
 2007년 어느 무더운 여름밤엔  3

joonpai
07.24 853
1346
 마치킹스 - 블루라이트  1

joonpei
12.18 1544
1345
 Lyla  1

joonpei
12.05 1368
1344
 가을방학  1

joonpei
11.29 1094
1343
 GIRLS - LAURA  

joonpei
10.23 1093

 누나야  1

joonpei
08.15 1075
1341
비밀글입니다 비가 와서 참  1

joonpei
07.09 4
1340
 누나는 벌써 와있었네요  1

joonpei
08.20 949
1339
 형들이 돌아왔어요  1

joonpei
08.19 979
1338
 실패자-건훈씨  1

joonpei
08.07 986
1337
 보여준다던거  2

joonpei
08.01 1022
1336
 beautiful - gordonlightfoot  2

joonpei
07.31 906
1335
 이윽고.겨울이.  1

joonpei
12.01 936
1334
 반가워  1

joonpei
09.29 928
prev 1..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.. 107 nex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