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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rom, mother love bone 
04-17 Wednesday, 2002
precious 한 곳이군요
지나가던 객이올시다
이런걸 찾아내다니 나 자신 대견하고 주인장님께 고맙소이다

주인장님 용기를 잃지 마시고 여기 잘 유지해 주시기 바랍니다
주인장님도 이거 맹글으면서 조금은 수줍어했던 거 같은데,
댁이 만든 페이지에서 옛날 생각에 젖는 나같은 아찌들도 있쟎우
여긴 뭐니해두 저에겐 의미가 넘넘 큽니다

혹시 허접해 지더라두, 문닫지 마세요 제발
성문영님처럼 약속없이 흔적없이 사라져버리는 건
두번은 안돼요



 
[04-17 Wednesday, 2002]
T^T 어찌 알고 찾아주셨는지 감사할따름이네요.. ^^ 자주자주 들려주세요..
 
 
    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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