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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rom, 홀든 
04-13 Monday, 2009
자기 앞의 생 La Vie devant soi
Émile Ajar, 1975

"모모야, 전혀 그런 건 아니다. 내 말은 전혀 그런 뜻이 아니야. 네가 이해하기에는 너무 어리지만......"
"의사 선생님, 오랜 경험에 의하면 나는 어떤 일에도 너무 어렸던 적은 없어요."

 
    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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