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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rom, u2pulp 
10-07 Tuesday, 2003
free as a board
이곳...편안한 게시판인 것 같아요.
각자 마음 속 얘기도 한자락씩 풀어놓고 가고..
영문도 모르는 입장서는 더 답답할지도 모르지만 ^^
...................
스타일리쉬한 홈페이지, 보고 또 봐도 멋지네요.
내용도 물론 알차고...
......................
서브 창간호 부터 1년을 빠짐없이 봤죠.
군대 가기전에 친구에게 부탁을 했더랍니다.
나 대신 니가 매달 서브를 사두어라.  
나를 도와다오.
............. 물론 그 친구도 군대를 가고, 나도 서브를 더 구하지 못하고,
몇 달후엔... 서브도 끝이 나고...
====================
그 서브를 여기서 찾을 수 있으니...
고맙네요.

책꽂이에 꽂힌 핫뮤직, 서브, 키노 는 나의 보물, 나의 자랑이지만,
그걸 잘 지키지 못하는 건 나의 부끄러움이자 나의 숙제 입니다.

뜨거운(Hot) 마음으로 서브의 정신으로 살아가야 하는데...

쓰다보니 넋두리가 되어버렸네요. ....

힘... 낼겁니다. 사랑의 마음으로.

Eightbrat

-
[10-07 Tuesday, 2003]
여기에 답글을 남길 자격이 되는지는 모르겠지만, ^^;;;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지켜나가는 것 만큼 어려운것이 없는 것 같아요. 딱히 좋아하는 것이 없는 사람은 자기만의 색깔이 옅은 법이지요. 소중한것을 잘 지켜나가자구요...화이팅.
 

 
[10-08 Wednesday, 2003]
언제나 마지막이라는 것은,
쾅소리 없이 닫혀버리는 법이죠.

다행이예요,
이렇게 지켜봐주는 사람들이 있어서.
간바레.
 
u2pulp

-
[10-08 Wednesday, 2003]
아~ 그리운 소통의 느낌~ 다들~ 즐~ ^^
 
 
    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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