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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3-04 Thursday, 2004
[re] 사랑한다고말해줘...
그 드라마를 본 적이 없어서
잘 알 수는 없지만…

실은…

그보다 더한것 같아요.

육체의 쾌락앞에서 한순간에 무너지는 순수함이라는건,
결국 순결일테고
그렇다면 그것은 처음부터 순수가 아니라 어떤 맹목이었던 거라고…

그렇게 생각해요,
난.




그런데,
정말 nicedream님이세요?

반가워요, -_ㅜ.









>과연..그럴수 있을까요..
>20년 이상을 지켜온 순수함이
>육체의 쾌락앞에서 그렇게 한순간에
>무너져 버릴수 있을까요...
>
>해맑게 웃던 주인공 남자의 미소가..
>눈밑의 그늘속으로 숨어 버리고..
>입맞춤 조차도 죽어버릴것 같이 숨막히게
>떨려 하던 두 사람을..
>차라리 더럽게 까지 보이는..
>사랑의 욕심과 질투가..
>한 순간에 갈라놓을수 있는걸까요..
>
>드라마는 드라마로 보지만..
>대장금..발리에서 생긴일..
>다 그렇게 보고 웃어버리는데..
>
>정말...이 드라마는 너무 묘하기만 해...
>
>나이값 해야하는데..

nicedream

-
[03-05 Friday, 2004]
네..정말 저여요..일상들이 내 머릿속을 온통 지배해온터라.. 잠깐 들러서 글을 읽는것 조차 버거운 날들의 연속이었죠...하지만 여전히 사랑지상주의...음악숭배자..감성만세주의..또 귀차니즘의 대표자..nicedream..맞아요...^^
 

 
[03-05 Friday, 2004]
이젠 그 지배에서 벗어나신건지.
좋아요,
자주 보고 싶어요 :)
 
 
    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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