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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rom, nicedream 
03-22 Monday, 2004
...
부러워요...그렇게 할수있음이..또 새롭게 다른곳을 찾아서
시작할수있음이...


 
[03-23 Tuesday, 2004]
겁먹었던 것 만큼,
그렇게 어렵진 않았어요.
기분이 정말 좋아요.
떠날 일만 남았으니까..

돌아오고 싶을 때 돌아 올 겁니다.
 
 
    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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