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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rom, 조연희 
01-30 Thursday, 2003
언니!
설 잘 보내세요.
우리 모두 행복합시다.
♡
사랑해요!




- 부자연스럽고 처절한 짝사랑중(maybe)인 연희.


 
[01-30 Thursday, 2003]
연희양도 설 잘 보내길 ^▽^
나이먹을수록, 설날이라는게 별거 아닌게 되버리는거 같아.
아, 백수라서 그렇군.. -_-; 연휴개념도 사라져가고.. 서글퍼라..

- 짝사랑은 모두 부자연스럽고, 처절하지.
 
 
    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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