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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rom, MeinKampf 
01-20 Sunday, 2013
안 죽고 살아 계시는지요?
세상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ㅋ

이 글은 또 언제 보실지 모르겠지만

예전의 기억을 떠올려 찾아왔습니다

바쁜 일상에 휘둘려서 취미는커녕

매끼니 먹을 시간을 걱정하는 시절을 지나고 보니

예전에 나는 뭐하고 살았나 하는 생각에

저 깊은 곳의 녹슨 기억력을 건져 올려보았더랬죠

다행히 저는 아직 잘 살아있네요

제 일상의 90%는 바뀌어있지만 뭐 껍데기는 멀쩡합니다 ㅋ

12년전에 우연히 스쳐서 인연이 되었던 것처럼

언젠간 또 한번 그렇듯 스쳐서 인연의 가닥이 이어질 수 있길 기대해봅니다



   - '얘가 누구지?' 라고 할지도 모르는 멋 옛날의 팬이...


 
[01-25 Friday, 2013]
그게 벌써 12년전인가요. 누군지 기억하고말고.

저도 그럭저럭 살아가고 있어요, 질기게.
인공호흡기 달고 있는것만 같은 사이트지만;
이렇게 1년만에(!) 새 글을 읽으니 진짜 감회 새롭다 :)

앞으로 어떻게 더 바뀔지 모르는 세상에서 잘 버티자구요.
 
 
    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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