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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rom, alison 
11-24 Thursday, 2005
어. 뭐야. 잘 지내는거예요?
뭐, 괜찮은거겠죠?
난 핑계만큼 바빠서 글을 쓸 시간이 뾰족히 나질 않는군요.
요즘 바빠보이던데, 그래도 짜장면은 챙겨드시길.
아, 나 또 다음에 올께요~


 
[11-25 Friday, 2005]
졸려.
하루종일 졸려.
죽은것처럼 자고싶어.

졸려;
 
 
    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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