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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rom, strangeyou  (homepage)
05-10 Tuesday, 2011
럴수 럴수 이럴수가
안녕하세요.

윌리엄 버로우스 검색하다가 들어오게되었습니다.

제가 10대 끝자락 때 창간했던 그 sub 맞나요?

커트코베인이 찌푸린 얼굴로 찍은 표지를 가진 창간호를 가진 사람으로써

음악 잡지 중엔 '서브'가 최고였는데.... 라고 언제나 회상했었던 저로써

정말로 반갑습니다. :)

자주 들릴게요!


 
[05-11 Wednesday, 2011]
네, 10대 끝자락에 창간이라면 저랑 얼추 비슷한 나이이신듯? :)
반갑습니다, 의외로 검색해서 오시는 분들이 꽤 되는군요. 업데이트에 박차를..;;
 
strangeyou

-
[05-13 Friday, 2011]
그렇군요. 우리는 세기말 kids. ;;
 
 
    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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