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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rom, 2ivet 
07-12 Friday, 2002
[O.T] the indigo - 名も知れぬ花 (쪽보다 푸르게엔딩곡)
제가 요즘 완전히 빠져있는 애니메이션 쪽보다 푸르게(藍より靑し)의 엔딩곡입니다.
노래도 평범하고 가사도 평범한데도 불구하고
왠지 모르게 들을때 마다 뭔가 찡해오는 그런 걸 느낍니다.
출처는 자막에 있는 걸 그대로 긁어 왔습니다.

sincerely yours
2ivet

この世で一番弱いものはなに
이 세상에서 제일 약한 것은 뭘까?
それでも二人を守るためにある.
그래도 두 사람을 지키기 위해 있는 거야.
星の數ほどある言葉から,
수 많은 별 만큼 있는 말이니까,
あなたの聲で聞きたくて.
당신의 목소리로 듣고 싶어.
だから愛だと言って.
그러니 사랑이라 말해줘.
それは愛だと言って.
그건 사랑이라 말해줘.
名も知れぬ花たちと,
이름 모를 꽃들과,
同じような二人でも.
마찬가지인 두 사람이지만.
戀をするって,
사랑을 한다는,
とても强くなるって,
아주 강해진다는,
あなたにも同じことを
당신에게도 같은 것이
感じて欲しいから.
느껴지길 바라니까.
小さく,
조그맣고,
はかない愛を.
덧없는 사랑을.

moon

-
[07-18 Thursday, 2002]
좋군요.
노래는 못 들어봤지만.
 
 
    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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