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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rom, aoi 
04-22 Tuesday, 2003
실컷 먹었으니 이제 자야죠. 훗
자기전에 배고플때가 가장 난감하죠.
더부룩한 배로 누우면 숨쉬기가 힘들달까요; 꿈도 악몽을 꾼다는;
여튼 기분이 안좋아져요.
여드름도 더욱 심할테고 (나이가 몇갰데 여드름,, 끄응;) ,
아침에 얼굴도 퉁퉁 부을테고, 살도 찌겠죠.
아, 생각만해도 아찔해요.

며칠전에도 꾹 참고 누웠어요.
째깍거리는 시계소리를들으며 배고파 말짱한 정신을 노곤노곤 늘어트리고 있었지요.

... 시계소리가 먹음직스럽게 싼 보쌈을 입에 넣고 씹는소리로 들리더랍니다-_-;;
내 참, 어이가 없어서;;;;
당장 불켜고 앉아 한참을 실실거리고 웃었어요.
다시 잘려고 불끄고 누웠는데 계속 김치씹는 사각거리는 소리로. -_-;;
실실거리며 웃다 잠들었다는.



근데 거의 자기전에 먹어요. 그래야 맛있거든요. (....)





 
[04-22 Tuesday, 2003]
와하하,
정말 곤란한건 자려고 누웠는데, 옆집에서 삼겹살 굽는 냄새가 난다던가 하는.
=ㅅ=

어젠 정말 맛있는 삼겹살을 먹었더랬지요.
아.
또 먹고 싶다 삼겹살.
 
 
    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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