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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rom, aoi 
05-17 Saturday, 2003
우악-
너무 오랜만.
무심했던건 아니니 쌜룩하지 마시길. 크크.

프로필 바뀌는거 재미있어요. 신나요.
전 사람들 프로필을 자주 보는 편인데 저번에 봤던거랑 달라서 신났어요.
(오래전에 바꾸셨는지도 모르지만;)
이런거라도 신나야죠. 흘-

짜파게티 2개도 여전히 배고프거나, 물 한모금에 배불러 기절할거 같은 기분.
요즘 이래요. 뭐가 이런건지.


창문 열어놨더니 너무 추워요. (여기가 어디길래.?;;;)

^^





 
[05-18 Sunday, 2003]
쌜룩.
쌜룩.

아, 그런 공복감은 짜파게티로도, 물 한모금으로도 안되요.
여기서 퀴즈,
그럼 뭘로 채워야 될까요?
 
쏘리

-
[05-19 Monday, 2003]
사람과의 사랑.
 
이데아캐논

-
[05-19 Monday, 2003]
(유희열 식으로) 여러분의 사랑이예요~~
.....는 농담이고.
음료수랑 빵을 조금 잡숴주면 기분 나쁘게 해결되요.
기분 좋게 해결하는 방법은.
모르겠어요. 너무 어려서. 흐하하하.....
 

 
[05-20 Tuesday, 2003]
와핫,
나도 너무 어려서 모른다고 해야지.

...........( ``)
 
aoi

-
[05-20 Tuesday, 2003]
저도 어려요어려;;; 근데, 오늘 만 22세 됐어요. 타지에서 이렇게 혼자. 팽-
 

 
[05-20 Tuesday, 2003]
앗, 그렇다면 생일을?
축하해요 (~ )~
 
 
    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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