회원로그인
1603  4/107
from, 지혜 
02-05 Saturday, 2005
해프닝
한밤중에 문자메세지 받고
아침까지
걱정+우려+불안으로
여기저기 전화해서 확인하고.
간신히
'괜찮다'말을 듣고 한 숨돌리는 중.

힘들어도.
차라리 나한테 쏘주를 마시자고 해.
맥주도 들이켜줄께.


죽는다는 말은 좀 하지말란 말이지..

힘들어도
내가 꼭 제주도 티켓 끊어줄테니까 힘내서 일해.^^*

ethar

-
[02-05 Saturday, 2005]
(-ㅅ-) 마일리지 가져갈 방법, 혹시 있으면..
 

 
[02-05 Saturday, 2005]
탐나는데요, 그 마일리지.
=.=
 
 
     


번호별로 보기 제목별로 보기 이름별로 보기 날짜별로 보기 조회별로 보기
1558
 허클베리핀 - em  

12.12 1110
1557
 허참..  1

James
02.01 930
1556
 허락 해주실지..  2

snowbell
12.23 734
1555
 행운아,  3

gray.
04.04 1053
1554
 행복에 빠졌어요.  2

기원
06.07 713
1553
 행방불명  1

전우치
02.27 923
1552
 핸드폰 충전 시킨지 이틀째,  1

경민
11.29 785
1551
 핸드폰 분실  1

kbs
02.11 978

 해프닝  2

지혜
02.05 826
1549
 핫하! 영광이다...  

또치애용자
04.20 1114
1548
 할로우 잰 - Blaze the Trail  1

렉스
03.06 1280
1547
 한영애 - 봄날은간다  

07.31 1026
1546
 한영애 - 갈증  2

07.17 997
1545
 한마디로 '판타스틱'  1

m
09.08 771
1544
 한마디 안할래야 안할 수가 없네.  2

jumbo
01.05 765
1 2 3 4 5 6 7 8 9 10 .. 107 nex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