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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rom, 전우치 
02-27 Sunday, 2005
행방불명
잊었던 봄이 오려나 봅니다..
날씨가 많이 풀렸네요.. 건강하시죠?

매번 들러도 글을 남기지않던 제가,
오늘은 이상하게 글을 남기고 싶은 충동이 다달았습니다. ㅡ-ㅡㅋ

가끔은 이런 생각하게 됩니다..
--- '만일 위어드가 어느순간 없어지면 난 어쩌지?'라는...

그런일은 없겠지만...


 
[02-27 Sunday, 2005]
여운이 묘한데요 :)

봄이 오고 겨울은 가고,
전 안 없어집니다.
조금은, 용기가 생겼거든요.
 
 
    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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