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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rom, 화이트퀸  (homepage)
01-21 Friday, 2011
대략 1년 만에 남기는 글
매일 같이는 아니지만 종종 이곳을 방문했는데,
매번 흔적도 없이 구경만 하고 돌아간 것 같아 처음으로 흔적을 남깁니다.

제가 막 성인이 되었을 무렵 Sub 잡지가 나왔던 것 같은데, 아직도 집에는 Sub 매거진과 부록 시디들이 있네요 ㅎㅎ

왠지 친근한 Sub, 왠지 정겨운 텍스트-
오늘은 좀 조용하지 않게 이 곳을 지나갑니다.

^^


 
[01-22 Saturday, 2011]
고맙습니다,
블로그를 아주 알차게 운영하시는군요! 욘시 공연 보셨다니 부럽습니다 ㅜㅜ
 
 
    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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