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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rom, elgatoazul 
09-15 Wednesday, 2010
또 왔어요.
정확히는 세 번째지만 글은 두 번째 쓰는 거니까, 하하.
아무튼 그간 안녕하셨나요?
처음엔 서브 기사를 발견해서
너무 기쁜 나머지 눈치 없이 그냥 글을 썼는데
다시 글을 남기려니 왠지 부끄부끄하네요.

그나저나 오늘도 기사를 잘 보았어요.  
덤으로 지산 벨리 락 페스티벌 사진도요.
작년에는 하루 밖에 관람하지 못했기에
올해는 꼭꼭 풀타임으로 즐겨주겠다고 다짐했는데
눈치 없는 불행이 찾아와 병상에서 지내느라
가보질 못했거든요. 그런데 사진을 참 잘 찍으셨더군요!
덕분에 배가 매우 아팠습니다. 흙흙

덧 : 지난 글의 댓글에서 원하는 기사, 시간 나실 때 올려주신다고 하셨는데요.
정말 정말 고맙습니다. 아직 정하진 않았지만 미리 ㅋㅋ




 
[09-15 Wednesday, 2010]
부끄럽긴요. 또 글을 남겨주시니 감사할 따름.

그나저나 병상에서 지내셨다니, 눈치가 있고 없고를 떠나 큰 불행이네요;
하필 지산.. 전 벌써 내년 라인업이 기대됩니다. 올해만 같으면 콜드플레이도 언젠가는 -ㅅ-
생각날때마다 꺼내볼려고 찍은 사진인데, 배 아파하지 마시고 즐겨주세요 :)
 
elgatoazul

-
[09-15 Wednesday, 2010]
네~ 배 아프다는 건 사실 반만 농담이었어요.
그치만 사진을 정말 잘 찍으셔서 무지무지 가고 싶더라고요. 막 안타까울 정도로,
게다가 사진에서 프로의 향기가 느껴졌다능... 킁킁
 

 
[09-16 Thursday, 2010]
그렇게 봐주신다니 정말 감사하지만,
사실 저게 수천장찍어서 저만큼 골라낸거니 다 얻어걸린거라는.. 하하.

그리고 성문영씨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얻었습니다.
http://www.24hz.com/#/user/limbo
분명 맘에 드실거라고 생각 :)
 
elgatoazul

-
[09-17 Friday, 2010]
이욜이욜 능력자!!
바로 즐겨찾기 추가했어요. xD
맘에 들고 말고요. 히히 저 같은 게으름뱅이에게 딱이에요.
정말 고맙습니다.
 
 
    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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