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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rom, cezanne  (homepage)
12-21 Sunday, 2003
wow.
안녕하세요.
정말 우연하게 들어온 페이지예요.

고등학교때 만난 sub를 너무 좋아했는데,
이사오면서 실수로 다 쓰레기장으로 가고;
이렇게 영 엉뚱하게 만나게 되네요.
어 정말 유의미한 작업을 하고계신거라 생각해요.
sub 기사들 시간내서 천천히 둘러보겠습니다.
정말 한권도 남아있지않아서 속상했는데 말예요...

멋진 개인홈 부럽구요.
내일은 날씨가 조금 풀린다고 합니다.
기분좋은 하루 되시길 바래요.
자주 놀러올게요. :)


 
[12-21 Sunday, 2003]
아.
최근에 업데이트도 제대로 못하고 있는데 면목이;;

반갑습니다,
자주봐요. :D
 
 
    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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