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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-24 Saturday, 20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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투명한 가을


어젯밤엔 갑자기 내린 빗소리에 잠을 깨서
멍하니 앉아 있다가 어둠이 무서워 티비 켰다가 about a boy를 보고
오늘 밤엔 생각없이 티비 채널 돌리다가 머라이어캐리가 립싱크하는 걸 보고

퀸 락 몬트리올 콘서트 봤을 때 참 좋았는데
내일은 극장에나 가볼까
아, 가을


 
[10-25 Sunday, 2009]
어바웃 어 보이, 좋은 영화.
어제 비가 왔어요? 내가 몰랐던건가 서울엔 안왔던건가.

공연 보겠다는 일념으로 회사에서 밤을 새고 (환불시기를 놓쳐서?)
보는둥 마는둥 하다가 한참 재미붙을 즈음 끝나고
이제 잘건데,
내가 무슨 말을 하는건지 나도 잘 -_-
 
 
    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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