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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rom, 밤 
08-02 Monday, 2010
밤비 내리는
철철 흘러내리는 빗소리에 잠을 깼어요
더워서 그런가 요새는 무슨 꿈 꿨는지 생각도 안 나고 ^^
벌써 8월인데 잘 보내고 계십니까
이 여름!


 
[08-03 Tuesday, 2010]
더워서 그런게 아니라 푹 잘 자서 생각 안 나는거야,
그건 좋은거임.

아오, 벌써 8월 ㅜㅜ
 
이 밤도

-
[08-05 Thursday, 2010]
끓는다 끓어
 
 
    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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