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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rom, 우주 
06-21 Friday, 2002
나는 서브를 보지 못했다
여기를 드나든지는 꽤 되었지만 오늘에야 글을 쓰네요.
제목에서도 밝혔듯이 전 서브를 보지 못했어요.
(그때의 난 뭘 하고 있었는지 모르겠지만)

여기저기 무성한 소문속에서 상상만 하고 있었을뿐이었는데
여기와서 실체(본래의 그것은 아닐지라도)를 보니
정말 예전에 서브를 만나지 못한 것이 어찌나 안타까운지...

성문영씨랑은 벨앤세바스찬이후 친해지게 되었는데(저혼자만요^^)
예전에 성문영씨를 알고 서브를 알았다면
더욱 더 행복한 음악생활이 되었을텐데 말입니다.

지금에서라도 이곳을 알게 되었으니 다행입니다.
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.

서브같은 잡지가 다시 생겨날수 있을까요?
(비트나 mdm은 어딘가 부족해~)


 
    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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