회원로그인
1603  7/107
from, 지혜 
12-12 Sunday, 2004
광고성
위어드냥.

천치같은 언니라고 할 지라도
가끔 내가 보여주는 불같은 성격을 잘 알고 있을터.


내가 얼마나 애지중지 하는 이뻐하는 친구인 줄 알면
어디가서
상처받지 말고
쓸데없는 걸로 고민하지 말고
남한테 휘둘리지 말 것

나는 자네가 걱정하지 않아도
온 사방이 보호자이고 비빌 언덕이야.
나는 절대로 앞으로도 이러고 살 운명이니까
내가 엄청나게 좋아하고 애지중지하는 친구가
한 번만 더 그런경우를 당하면
가만히 있지 않겠어.

알았지?

섬에서 돌아왔으면 사진 업뎃 함이 어떠실까용?


 
[12-12 Sunday, 2004]
광고가 아니라 경고잖아-_-
털어놓을 데가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어,
아직 늦지 않았구나 라고 안심했고.

섬에서 돌아오긴 했는데,
사진이 하나같이 다 -_ㅜ
흑.
 
지혜

-
[12-13 Monday, 2004]
'광고'를 하는거지. 건드리지 말아라. 내 소중한 친구
호호호. 어뜨케 대놓고 '경고'를 하고 그러겠니.
사진이..좀.. 음.. 이해한다. 그 마음.
 

 
[12-14 Tuesday, 2004]
필름카메라로 찍은 사진 인화했는데,
처음치고는 대략 만족.

흐뭇.
 
지혜

-
[12-14 Tuesday, 2004]
정말??? 보여줘. 오늘 저녁때.
 
 
     


번호별로 보기 제목별로 보기 이름별로 보기 날짜별로 보기 조회별로 보기
1513
 oh~  1

진공소년
07.21 1110
1512
 아!!!!ㅅ  1

진공소년
10.22 922
1511
 너무 좋은..r a m a d a n  2

진공소년
07.03 1038
1510
 hi!  2

진공소년
02.05 1007
1509
 음악이 내게로 왔다.  2

진공소년
02.23 1052
1508
 팝송해석찾다가...  

지후니
05.24 1465
1507
 ㅡ_ㅡ ;  4

지혜
10.29 742
1506
 .  1

지혜
11.19 758

 광고성  4

지혜
12.12 705
1504
 성탄절!  2

지혜
12.24 687
1503
 미투 복!  1

지혜
01.01 661
1502
 우왓!  2

지혜
01.02 736
1501
 수그리..  1

지혜
01.05 656
1500
 땡스  2

지혜
01.08 664
1499
   2

지혜
01.18 910
1 2 3 4 5 6 7 8 9 10 .. 107 nex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