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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rom, ⓨⓞⓞⓝⓘ 
01-14 Tuesday, 2003
커피
한것도 없이 빈둥대다가.. 한 10시쯤 잠이 든것 같네요.
새벽 두시쯤 깨어나서, 물한잔 마시고 귤 하나 까먹고.. 다시 잠들려는데

잠이 너무너무 안와서.. 두시간을 뒤척이다 일어났네요..

지난번 동생분이 타주셨다는 커피;가 생각이 나서 저도 땡기길래 오랜만에 타셔 마시고 있는중..

설탕 조절이 안돼서 좀 쓰게 됐네요.. 풋.. ^^;

이 건조한 생활을; 좀 벗어나야 할텐데 말이죠.



 
[01-14 Tuesday, 2003]
원래, 남이 타주는 커피가 괜히 더 맛있는 법.. ^^
 
show

-
[01-15 Wednesday, 2003]
그것보다 더 맛있는 건,
남의 커피 뺏어먹는 것.. 하핫
 
 
    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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