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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rom, 제이 
05-11 Tuesday, 2004
컴백 환영!
공항에 나가서 촌스럽게 꽃다발이라도 안겨줄까했지만

면접때문에 후다닥 올라와서 그런지 나의 위어드 촌티내기 서프라이즈가 물거품이 되어버렸구나. -_-;; 아쉽구료.
네가 제주 가있던 사이에 많은 사람들이 널 목말라(요새 자주 쓰는 단어지.)
하고 나 또한 집착하는 거 마냥 네가 보고 싶었어.

이랬던 저랬던 잘 왔어. 물론 두통이 시작된건 안된일이다만 (-_-)
너의팬들과 나로썬 반가울 따름이야.

아아.. 제주도. 음. 좋아. 울타리들..
나도 싸이질이 심취중. ㅎㅎ 늦바람이지.

그래. 여름오기전에 수박먹기전에 한번 보드라고.

나의 친구이자 동생.
컴백 환영!!

제이

-
[05-12 Wednesday, 2004]
흥. 염장지르면서 가더니 맛난것두 먹고 와써야쥐. --;;

수박은..그러게 벌써 팔더라. 거참.
 
mdick

-
[05-14 Friday, 2004]
싸이..늦바람은 무서운 겁니다..
도토리(진실로 돈입니다;) 나가는게 무섭다니깐요..
물론 시간도 엄청나게 잡아먹는
 
제이

-
[05-17 Monday, 2004]
-ㅅ- 다행인지 도토리모으기가 취미가 아니라서..쩝..
걍 대강 쓰는 홈피정도랄까..
 
 
    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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