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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6-04 Friday, 20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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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찍 일어나는

어젯밤에 머리가 아파 일찍 잤더니
무려 아침 여섯 시에 일어났습니다
겨울옷을 정리하고 이불을 빨고 밥을 먹고
이제 사장님께서 출근하시길 기다리는 중!
잠온다;


 
[06-04 Friday, 2010]
(김병만은 이미 개그맨이 아님.)
난 오늘 아침 여섯시에 잤는데_-
네시에서 다섯시 사이엔 온 몸을 비비 꼬으면서 잠과 싸웠어요. 아우. 이길수가 없어, 걔는.

맛없는 중국냉면 먹다 말고 다시 업무에 몰두. 아, 오늘 보고 싶은 공연이 있었는데_ㅜ
 

-
[06-04 Friday, 2010]
나는 아직도 배가 고프다;
문화생활이 아주 생활화되셨습니다?
 
 
    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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