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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rom, snowbell 
12-25 Monday, 2006
시간이 되신다면.
specailtext에 '어떤날' 업데이트 부탁드릴께요.

개인적으로는 인생의 격동기(?)때
옆에 끼고 살았던 음악 중 하나인자라.
기사가 읽고 싶네요.

한가할때. 작업 부탁합니다.


 
[12-28 Thursday, 2006]
아, 지금 아니면 언제 한가하겠습니까.
고맙습니다, 작업 들어가죠(?) :)
 
 
    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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