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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rom, 현미 
06-08 Tuesday, 2004
추카해~
자다가 전화 받아서 비몽사몽..꿈만 같았던 너와의 통화..
정신 차리고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생각나더라...
친구랑 가진다는 최후의 만찬은 좋았는지..
서울가도 애버랜드 갈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..
암튼 취직한거 추카하고...월급 받으면 나 맛있는거 사줘야해~~
오케이?? ^^:;;;


 
[06-09 Wednesday, 2004]
난 위로받고 싶다고.. 응?
-_ㅜ
 
 
    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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