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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rom, 엠딕 
02-16 Tuesday, 2010
들러봤어요.
오후 4시였던가?
이래저래 바빴었던 탓에 점심을 못 먹었어요.
지난 12일도;;; 결국 첫 끼니는 저녁 7시였는데..
그/나/저/나 기름진 고기먹고 배탈났는데...
그-래-서 김치사발면에 단무지랑 볶은김치 먹었어요.
오후 5시;;쩝

잘 지내나요?
홍콩에서 제일 좋았던 곳은 웬지 미드레벨 이었어요.
일단 공짜고 신기했고...
서울에도 있었으면 하는 바램.
중국 여행 함 가지 않으시렵니까?


 
[02-17 Wednesday, 2010]
위장 생각 하셔야죠; 간식거리라도 가지고 다니면서 때마다 먹어주는게 좋아요.

미드레벨은 에스컬레이터 타고 올라가면서 전망하듯이 구경하고,
골목 계단 하나 하나 꼼꼼하게 밟으면서 천천히 다시 내려오는게 미덕인듯.
안타깝게도 전 그럴 시간은 없었지만요.
중국이 아니더라도 어디든. 시간이 허락하는 한 열심히 다니고 싶어요.
계획이라도?
 
 
    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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