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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rom, mdick  (homepage)
08-30 Saturday, 2003
근래
Dido에 미쳤습니다.
맨 첨 들은게
집에 내려가던 길에
오빠 차안에서 우연히 들었는데
Dido라고 하더군요.
그리고 잊었습니다.
다시금 몇달후에
오오오오오..하면서 버닝하다가
사그러 들었죠.

그리고 어제 다시 전 버닝했습니다.

오늘은 증세가 좀 심각했죠.
포노장터 하는 날이라기에
...갔습니다.
가서 Dido를 찾았습니다.
웬걸...수입도 라이센스도...다 팔렸다더군요.
이런...
그냥 돌아오면 될것을

전 Foo foghters 중고시디를 샀습니다.
...하늘을 날고 싶거든요;;;;

그리고 나의 지구를 지켜줘 ..디비디라니..
왜 이렇게 되었을까나..
지갑에는 달랑 4천원이 있었건만..

그/런/데
제가 꼬셔서 같이 간 녀석은;;
무려 시디를 15장정도 사더군요.
진짜 꼬셔서 간녀석이건만..
그중 2/3가 수입;;;
꽤 나왔습니다.

열심히 일해야겠습니다.
돈 갚아야죠;;;

그럼..갈께요.

근래도 두 아이들과 잘 지내고 있습니다.


 
[08-31 Sunday, 2003]
이야.
씨디 15장이라..;;
저도 열.. 열심히 일을.. -_-;
 
 
    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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