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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rom, musesgj 
09-07 Sunday, 2003
세상에나
고등학교 시절... 진지하게 음악에 빠지기 시작했고, 그 시절엔 sub가 나의 가장 좋은 조력자가 되어 주었었다. 폐간된지 벌써 몇 해가 흘렀지만, 사이트가 이렇게 버젓이 남아있을 줄은 몰랐다.
그것도 새로운 글들이 계속 업데이트가 되면서까지...
앞으로 굉장히 자주 들어올 것 같다.
또다시 성문영 님의 글을 읽으면서 음악을 듣는 초심으로 들어갈 수 있으려나...


 
[09-08 Monday, 2003]
반갑습니다!
혹시나 해서 드리는 말씀이지만,
새로운 글들이 업데이트되고 있진 않습니다.
전부 98년부터 2000년까지 책에 실렸던 내용들이죠.

음,
초심으로 돌아가기엔 더 쉬울지도. :)
 
musesgj

-
[09-15 Monday, 2003]
어차피 서브책들은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. 그냥 좋으네요...^_^*
 
 
    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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