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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-16 Friday, 2004
[re] 다가당
맞아요오.

s=소세지!

소세지를 먹고 집에 들어갔더니 없어졌던 씨디가 꽂혀있는게 아니겠어요!
..하는 드라마틱한 장면도 상상되고.

전 저주받은 직장인인지라,
토요일 늦은 저녁을 포함해 빨간숫자의 날에 자유롭습니다.

설연휴에 끼인 주말쯤.
어떠신지.

(나레이션 : 위어드씨는 지금 '추진'을 하고 있습니다)

남산과 맛있는 맥주와 소세지,
그리고 실물의 베니인 것입니다!

두근.

+_+

 
    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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