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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rom, 쥰페이 
02-14 Wednesday, 2007
김창완 - 안타까운 마음

마치 뭐 할말 있는 것처럼 가득히 호소하는 눈빛은
날새면 지고 마는 달처럼 아련히 멀어져 가버렸네
안타까운 마음 잠깐 기다려 줘 꼭해야 할말이 있는 것 같애요
손에는 땀만 나 할말도 못하고 가슴만 조이니 답답해
돌아서 가버리는 그 모습 미련의 꽃내음만 나는데
멍청히 지켜 서서 보다간 한숨쉬며 돌아서 간다네

 
    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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