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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rom, 홀든 
01-17 Monday, 2011
나는 고양이로소이다 吾輩は猫である
夏目漱石, 1905


늘 태평하게 보이는 사람들도 마음속을 두드려 보면 어디에선가 슬픈 소리가 난다.



 
[01-18 Tuesday, 2011]
두드려서 슬픈 소리 나지 않는 사람은 없겠지..
책 재미있나요?
 
홀든

-
[01-18 Tuesday, 2011]
기승전결이 뚜렷한 스토리가 아니라
후반부에는 좀 지루한 면이 있었어요.

제가 읽은 책 중에서 나쓰메 소세키의 베스트는
마음(こゝろ)입니다.
 

 
[01-19 Wednesday, 2011]
일본소설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, 베스트라고 하시니 다음번 구매할때 참조를..
 
 
    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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