회원로그인
1603  9/107
from, snowbell 
02-17 Thursday, 2005
최상의 선물
notice의 생일 축하가 저를 향한 것이라고는 sub를 클릭해보기 전까진 상상도 못했습니다. 올해 받은 생일 선물 중 단연 최고입니다. 그리고, 열..하고도 하루밖게 안 지났습니다.
최상의 선물이라고 한건. 단 한개의 선물도 못 받았기 때문...은 절대 아닙니다.
에.. 몇개 받았습니다. 사실입니다.

p.s 밖이라 집중해서 읽을 상황이 아니군요. 집에 가자마자 스웨이드의 음악을 들으며 한줄 한줄 정독하겠습니다. 생일이 다가오면 말씀해주세요. 저도 뭔가 드려야... (과연. 뭘 줄수있는데. 당신이?)


 
[02-17 Thursday, 2005]
이렇게 뿌듯해진건 처음인듯;

기뻐하시니 다행입니다,
좀 더 일찍 올렸어야 하는데 워낙에 게으르다보니 ^^;
선물 2탄 준비중입니다,
이번 주 내로 버나드 버틀러 한번 더. 올라갑니다요.

이예이~ (ノ'∀`)ノ
 
snowbell

-
[02-17 Thursday, 2005]
bgm으로는 head music을 들으면서. 연달아 커피를 두잔 마시면서. 모니터의 글자들을 씹어 먹기라도 할 듯이 맹렬하게 - 누가 보면 뭔가 엄청나게 중요한 걸 연구하고 있는 걸로 보였을 형상으로 - 단숨에 읽었습니다. 2탄까지 있다니! 아. 역시 땡깡은 부리고 볼일입니다. (습관되면 어쩌나..)
 

 
[02-18 Friday, 2005]
업데이트 하면서 드는 생각이,
이번 기사는 읽으면서 상당히 괴로워하실듯 -_-;
 
snowbell

-
[02-22 Tuesday, 2005]
아.. 바로 바로.. 그노무 스팽글 공연 기사였군요. 하필 제가 컴맹 시절일때에 한국에 와선 기습 공연 하고 갈게 무어랍니까. 정말 제대로 염장질이지요. 덕분에 잊었던 악몽이 되살아 나선... 으.
 
ethar

-
[02-22 Tuesday, 2005]
그날밤 스팽글 앞까지 갔었답니다, 들어가지 못했지만 :p
 
 
     


번호별로 보기 제목별로 보기 이름별로 보기 날짜별로 보기 조회별로 보기

 최상의 선물  5

snowbell
02.17 991
1482
 초대권  1

jumbo
03.22 828
1481
 체팅...  1

nicedream
06.13 955
1480
 청춘의 적  2

김바사
07.24 837
1479
 청바지 - 사람들  

08.22 1405
1478
 첫눈' 에 대한 단상  1

스튜어트
12.08 684
1477
 첫눈..  1

ethar
12.10 674
1476
 철자틀린 위어도  1

wierdo
07.05 1204
1475
 처음남기는 흔적-인사  1

기원
07.07 1146
1474
 처음~^^;;  1

마티순
05.10 915
1473
 처음.  1

밥풀과의우정
08.09 837
1472
 처서  2

08.23 827
1471
 책더미  2

소리
05.19 878
1470
 창 밖의 빗소리에도 잠을 못 이루는  1

돼지
08.12 998
1469
 참을 수 없는.. 그것의 유혹.  3

08.13 988
1 2 3 4 5 6 7 8 9 10 .. 107 nex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