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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-23 Tuesday, 2005
처서
처서라고.
가을하늘이라고.



도무지 난 믿기지가 않는다.

이정실

-
[08-23 Tuesday, 2005]
어..어느 하늘을 보고 계신지..
여기는 가을하늘 같은데요..저만 가을인가요..
 

 
[08-23 Tuesday, 2005]
그게.
너무 가을하늘 같아서 말이죠.
그래도 아직 8월인데.

수재의연금 없이 지나는 여름입니다.
 
 
    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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