회원로그인
1603  9/107
from, 돼지 
08-12 Wednesday, 2009
창 밖의 빗소리에도 잠을 못 이루는
현재시각 05 AM



아이고야 비가 정말 많이 오네요



밖에 나가보니 쏴쏴~ 막 폭포처럼



다섯 시간 넘게 방에 누워 들었던 소리


 
[08-12 Wednesday, 2009]
그렇게 여린 마음?

난 빗소리 들리면 잠을 더 잘 자요,
아침에 정말 출근하기 싫더라. 28분 지각 -ㅅ-
 
 
     


번호별로 보기 제목별로 보기 이름별로 보기 날짜별로 보기 조회별로 보기
1483
 최상의 선물  5

snowbell
02.17 985
1482
 초대권  1

jumbo
03.22 824
1481
 체팅...  1

nicedream
06.13 950
1480
 청춘의 적  2

김바사
07.24 822
1479
 청바지 - 사람들  

08.22 1402
1478
 첫눈' 에 대한 단상  1

스튜어트
12.08 676
1477
 첫눈..  1

ethar
12.10 670
1476
 철자틀린 위어도  1

wierdo
07.05 1199
1475
 처음남기는 흔적-인사  1

기원
07.07 1142
1474
 처음~^^;;  1

마티순
05.10 910
1473
 처음.  1

밥풀과의우정
08.09 835
1472
 처서  2

08.23 822
1471
 책더미  2

소리
05.19 873

 창 밖의 빗소리에도 잠을 못 이루는  1

돼지
08.12 993
1469
 참을 수 없는.. 그것의 유혹.  3

08.13 986
1 2 3 4 5 6 7 8 9 10 .. 107 next